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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이도와이너리

'생각보다 나쁘지 않네.'

얼마 전 돌아가신 할머니가 남긴 와이너리는 다른 사람 손에 팔리게 되었다. 생전 나를 아껴주셨던 그분을 생각하며 와이너리를 살펴보기로 했다.

와이너리에 와 본 적이 없기에 별다른 추억은 없었고, 이 곳은 이제 한 시간 후 철거될 예정이다. 대충 훑어보고 나가려는 그 때, 와이너리의 문이 잠겨 열리지 않는다...

문을 열 도구를 찾기 위해 이곳저곳 살펴보는 도중 할머니가 남기신 듯한 쪽지를 발견하게 된다. 쪽지에 적힌 메시지를 따라가며 와이너리에 숨겨진 비밀을 알아가게 되는데!

당신은 와이너리의 비밀을 파헤치고 철거 전까지 이곳을 탈출할 수 있을 것인가!

  • Mission Time 60분
  • Age전체이용가
  • Level
  • Players2~5명

■ 사라진 요원 M107

외국 주요 기관을 해킹하는 정보기관 'M'. 제주도에서 활동하던 천재 해커 M107는 어느 날 자취를 감춘다. M107는 사라지기 직전 <임무 완료>라는 메시지를 남겨 놓는다.

사라진 요원 M107의 흔적을 쫓던 중 '의문의 요원들'과 마주쳐 사투 끝에 가까스로 그들을 따돌린다. 그리고 찾아낸 M107의 아지트.

당신에겐 M107이 숨겨둔 비밀을 풀어내고, 거대한 진실을 밝혀야 할 임무가 주어져 있다!

  • Mission Time 60분
  • Age전체이용가
  • Level
  • Players2~5명

■ 만덕전

때는 1793년, 몇 해 동안 이어진 큰 가뭄에 제주도에 사는 장씨네 쌀독은 밑바닥을 드러내고 말았다. 김씨네, 이씨네, 박씨네 쌀독을 몰래 뒤져보아도 쌀 한 톨 찾아 낼 수가 없었다.

조정에서 구휼미를 내려보냈다는데 이 또한 감감무소식. 하루하루 굶어 죽는 사람들이 늘어가는 그 때 장씨는 이상한 소문을 듣게 된다. 김만덕이란 상인이 자기 돈을 써 백성들에게 나눠줄 쌀을 육지에서 사온다는 거였다.

참 나, 요즘이 어느 때인데 자기 돈을 써 쌀을 나눠준단 말인가?! 장씨는 소문의 진상을 확인하기 위해 바닷가 나루터에 나가보기로 하는데....

  • Mission Time 60분
  • Age전체이용가
  • Level
  • Players2~5명

■ 백록병원

한라산 어딘가 사람들 발길이 잘 닫지 않는 곳에 자리하고 있다는 ‘백록 정신병원’. 이곳에 들어간 후 돌아온 사람이 없다는 소문만이 떠돌고 있다.

그리고 어느 날 정체모를 남자들에 의해 끌려오게 된 그 곳, 소문의 백록병원이었다. 백록병원의 원장은 1시간 동안 환자를 관찰 한 후 치료 여부를 결정한다고 말한다. 원장의 치료법이란 지금은 금지된 정신병 치료를 위한 '외과적 수술들'이라고 하는데....

당신은 백록병원의 원장의 감시를 이겨내고 백록병원을 탈출할 수 있을 것인가!

  • Mission Time 60분
  • Age15세이용가
  • Level
  • Players2~5명